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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 시스템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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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비 데이터로 인해 수치는 표시하지 않았습니다.

바이럴 운영 효율화 및 성과 유지 구조 구축

초기에는 4명의 마케터가 외주 협력업체와 병행하며
대량의 콘텐츠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그러나 4월에 재입사 후 인력 이탈로 인해
바이럴 전담 인원이 4명 → 2명으로 축소되면서
생산량 감소는 불가피했습니다.
저는 이 시점을 단순한 축소가 아닌
‘구조 개선의 기회’로 판단했습니다.
작업량 중심에서 벗어나,
ROI 중심의 효율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 · 키워드별
전환율을 재분류하고 우선순위를 정립하였습니다.
그렇게 비효율 키워드를 정리하며
운영 효율을 재정립했습니다.
그 결과,
인력 50% 축소 상황에서도
결제금액은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키고,
바이럴 지출 금액은 약 60% 절감
투입 대비 결제 효율은 약 2.5배 상승,
이라는 실질적 성과 데이터를 기록했습니다.
즉, 성과를 유지하면서 투입을 줄이는
ROI 기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공략 중인 주요 키워드를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에 대한 input과 output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데이터 기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성과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input(작업)’과 ‘output(성과)’ 간의
실시간 연결 구조를 설계해두었습니다.
각 키워드별 콘텐츠 투입량, 고객 유입수, 결제금액 등을
자동 집계·시각화하는 성과 관리 대시보드
직접 구축하였고, 이를 투명하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팀장이 지적하거나 압박하지 않아도
누구나 특정 키워드의 ROI, 전환 효율 등을
누적 데이터 기반으로 즉시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전에는 개별 담당자가 수동으로 데이터를 정리하고
성과를 추적하는 데 많은 리소스가 투입되었고,
성과 목표 기반의 작업이 아닌,
난이도가 쉬운 작업 위주로 작업이 됐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스템 도입 후에는
성과 집계 자동화,
키워드별 전환 효율 가시화,
성과 대비 재투입 전략 수립
이 한 화면에서 가능해졌습니다.
그 결과,
바이럴 팀 인력이 절반으로 줄어든 상황에서도
성과 관리의 정확도와 생산성은 오히려 향상되었고,
팀 전체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문화로 전환될 수 있었습니다.

효율 중심의 바이럴 마케팅 체계 확립

바이럴 또한 퍼포먼스와 동일한 원리로 접근했습니다.
키워드별 성과와 생산성 지표를 정량화하여
성과를 ‘블로그 게시글을 노출시킨 수’가 아닌
ROI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재정립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발행과 중복 작업을 제거하고,
성과가 낮은 키워드와 포맷을 구조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불필요한 지출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지속 가능한 효율 구조를 확립,
작은 팀 규모에서도 일관된 성과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단순 배포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데이터 기반으로 예산, 인력,
산출물을 최적화한 구조적 전환을 완성했습니다.
이전에는 “많이 발행하면 매출은 오른다”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데이터가 증명한 키워드에 먼저 집중한다”는 체계로 바뀐 것입니다.

주요 키워드 점유 현황 관리 시스템 구축

가습기, 음식물처리기, 전자담배 등
경쟁이 치열하고 난이도가 높은 키워드군의 점유 현황을
누구나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형태로 구축했습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단순히 블로그 영역에서의
순위만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네이버 통합검색 1페이지 내의 노출 순위입니다.
(단순한 블로그 영역 상위노출보다 어렵죠.)
이러한 관리 체계를 통해
어떤 키워드가
몇 위에
얼마나 유지되었을 때
매출이 어떻게 변동했는지를 분석할 수 있었으며,
성과와 키워드 점유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시각화했습니다.
또한 작업자 중심의 실시간 피드백 구조를 도입해,
작업하기 쉬운 키워드보다
중요도와 전략성이 높은 키워드를 우선순위로 다루게 했습니다.
이를 통해 팀원 모두가 자신의 작업물의 현황과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결국 데이터가 스스로 방향을 제시하는 운영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아직도

수많은 바이럴 마케팅 업체들이
팀원을 쥐어짜 성과를 압박하거나,
단순한 작업량으로만 경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조’가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정된 인원과 예산 속에서도
팀원이 스스로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자신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결국 제가 만든 이 구조는
누군가를 더 몰아붙이는 체계가 아니라,
데이터가 판단하고 사람이 성장하는 체계였습니다.
좌: 자사 ‘원고 관리’ 시트 내 발행된 게시글 수 우: 장준호 개인 블로그에 발행된 게시글 수
현재 재직 중인 곳에서도
수천 개의 원고를 발행하였으며,
제가 개인 블로그에 직접 업로드한 게시글만 해도
3,600여 개에 달합니다.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에서 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 마음속에 남는 ‘팔리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럴에 대한 저의 철학과 경험은
이전 회사 포트폴리오에 이미 정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페이지에서는 그보다 한 단계 나아가,
대표님께서 제게 요청하셨던 역할책임이었던
바이럴 마케팅 시스템 확립의 과정과 결과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